'리뷰'에 해당되는 글 14건

  1. 2012.07.29 중복 그냥 지나치기엔 너무 아쉬워 치킨을 먹다.
  2. 2012.07.14 신림 육쌈냉면 (1)
  3. 2012.07.14 이니스프리 세일 (1)
  4. 2012.07.04 여행에 관한 짧은 필름1 내용기록

중복 그냥 지나치기엔 너무 아쉬워 치킨을 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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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가 중복이었죠?? 정말 더웠어요!!

 

 

아침에 학원 수업이 있는데도 개막식 보느라 밤샜어요.

학원가는데 어찌나 힘들던지!

잠을 못자서 몽롱~하고 날도 더워서 어질어질해서 학원 갔다오느라 고생했네요.

 

 

그 정신에 커피 마셨더니 제대로 정신을 차릴 수가 없는거예요.

점심도 거르고 멍하게 에어컨 바람 맞으면서 쉬었어요.

 

 

저녁쯤 되니까 정신 차려지면서 닭이 너무 먹고 싶어졌어요.

삼계탕이나 백숙이 먹고싶기도 했지만 너무 뜨거워서 맛있는지 모르겠더라구요.

게다가 제가 예전에 엄마한테 가자고~ 가자고~해서 갔는데 생선도 잘 못발라 먹는 저는 닭다리랑 가슴살만 대충 먹고 나왔어요ㅋㅋㅋ

 

 

티켓몬스터에 들어가 티몬now코너를 들어갑니다. 신림동을 클릭하면!! 바로바로 당일 쓸 수 있는 사바사바치킨 신림점 티켓을 구매할 수 있어요.

매일매일!!

현금이 없는ㅠㅠ 저한테 가뭄의 단비와 같은 핸드폰결제♥도 가능하구요.

17000원짜리 치킨을 11900원에 먹을 수 있습니다.

더 좋은건!! 티켓을 선제시 할 필요가 없어요!! 계산할 떄 제시하면 돼요. 티켓을 쓴다고 차별받고 그런거 없어요!!

남는 차액은 환불이 안되지만 17000원 이상의 치킨을 시키실 때는 차액을 지불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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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적인 치킨 메뉴판

 

 

사바사바치킨은 두번째 방문이었어요.

처음 갔을 때는 마늘치킨을 먹었구요, 오늘은 폰즈순살치킨(19000원)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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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 양파가 곁들여진 치킨은 먹을 때는 좋지만 먹고나서 그 냄새가 오~래 가잖아요.

폰즈순살치킨은 숙주나물이 곁들어져서 나오기때문에 그런 걱정 없어요!!

대신 소스는 좀 짜요.

소스를 듬뿍 묻혀서 먹는 걸 좋아해서 듬뿍 묻혔더니 너무 짜요!!

한면만 묻혀서 숙주를 곁들여서 먹으면 아삭아삭한 맛이 좋아요!!

 

근데 양이 좀 작아요. 저녁으로 먹기엔 양이 부족해요.

다 먹고나면 아쉬워요. 하나 더 시켜먹기엔 배가 터질 것 같고.

부족해부족해.

 

튀김도 깨끗하고 숙주도 정말 맛있고 소스가 짠 것 빼고는 맛있어요.

양이 쪼끔만 많으면 좋겠어요. 후라이드 한 +4조각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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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도 정말 예뻐요!!

 

치킨을 먹고도 부족해 저는 디저트를 또 먹었어요.

아!! 위치는 신림동 4번출구로 나오셔서 쭉 가다보면 스킨푸드가 나오는데요. 그 사잇길로 들어가시면 사바사바치킨이 보입니다.

1층은 횏집하시고 2층부터 치킨호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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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 육쌈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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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 육쌈냉면에 가고싶다고 생각했었다.

근데 귀찮아서 계속 미루고 미루다가 신림동에 있는 육쌈냉면이 본점이라는 거에 꽂혀서 점심으로 먹으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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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냉면이다.

평소에는 나도 물냉면을 먹지만 이 날은 내가 무리수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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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마치 비빔을 시켰다.

비빔을 먹다가 육수 부어서 물냉면으로 먹는거 먹어보고싶어서!!

평소에는 냉면에 올려져있는 계란을 잘 안먹지만 위를 보호하기 위해 먹었다.

비빌 때

'어라 양념이 별로 없네? 안맵겠다.'

싶었지만 그것은 경기도 오산

계속 먹으니 매워!!

육수를 부어도 매워!!

고기랑 먹어도 매워!!

 

빨간 냉면 육수를 먹어 볼 엄두조차 못냈다.

 

평소 양념이 들어가는 음식은 무조건 제일 순한 맛만 먹는 나에게는 고행의 시간이었다.

 

결국 나는 다 못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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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2인분.

언제쯤 숯불갈비를 배터지게 먹을 수 있는 날이 올까?

-파절이랑 상추쌈 싸서 생마늘 넣고 쌈장 듬뿍넣어서.-

 

 

 

 

 

 

매워도 맛있으면 맛있게 먹었겠지만 특별히 맛있지는 않았던 것 같다.

아리차이 중국냉면이 훨씬 맛있다.

생각하니까 또 먹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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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7.17 06:12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이니스프리 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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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스킨이랑 화장솜이 떨어져서 이니스프리 세일에 갔다왔다.

 

화장솜 사러가는 거 귀찮으니까 두개 샀다. 근데 미샤보다 화장솜이 얇다. 처음 쓰는 순간 후회했음.

 

화산송이 스킨은 두번째 구매이다. 써보니까 좋아서 샀다.근데 알콜이 함유되어있다. 물 다음으로 양이 많아서 예민한 사람은 주의해야 한다.

어쩐지 무알콜스킨보다 피부에서 빨리 흡수된다고 생각했는데, 빨리 증발되는 거 였다.

그래도 기름기 많은 여름에 블랙헤드 때문에 스트레스인데 이거는 블랙헤드를 옅게 만들어줘서 좋다.

 

눈밑패치는 아직 안써봤다. 에스티로더 아이패치를 처음 써보고 좋아서 좀 더 저렴한 이제품으로 구매해봤다.

계산대에 가니 올려져있길래 충동적으로 구매했는데 가격보고 좀 후회ㅜㅜ

 

마스크팩은 그냥 샀다.

 

평소에 화산송이 팩에 관심이 많았는데 항상 망설였다. 일일히 펴바르는 것도 귀찮아서.

화산송이 팩이 하드버전이 나왔길래 이번에 구매했다.화산송이 함유랑이 더 많아졌다고는 하는데 잘모르겠다.

구매한 날 써봤는데 딱히 블랙헤드에 효과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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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여서 그런지 질감이 딱딱하다. 약간 굳은 진흙같다.

펴바르면 부드럽게 발린다.

계속해서 쓰면 효과가 보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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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7.17 06:14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여행에 관한 짧은 필름1 내용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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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핫썸머 바캉스

 

수진, 효정, 미아, 미아의 남자친구 이렇게 넷이 휴가를 떠난다. 셋은 서로 싸우다가도 문제가 생기면 셋이 뭉쳐 문제를 해결한다.

효정의 언어습관이 미아는 마음에 안들고, 얼마 전 남자친구와 헤어진 수진도 효정의 무책임하고 생각없이 내뱉는 말에 화를 낸다. 

미아의 남자친구와 수진은 이야기하며 맞담배를 피우고 그런 수진이 미아는 싫다.

콘도 예약이 누락되어 넷은 갈 곳이 없어질 위기에 처한다. 셋이 합쳐 문제를 해결하여 원래 빌리려던 콘도보다 더 좋은 방을 얻는다.

 

 

분위기 좋던 순간 효정의 말실수로 미아는 또 화를 내고, 서운한 효정은 눈물을 보인다.

진이 미아의 남자친구에게 미아를 데리고 나가서 화 풀어주라고 하고, 자신은 효정과 장을 보러간다.

대략 장을 보고 고기만 사면 되는 때 바닷가에 앉아서 이야기하던 효정과 수진. 효정은 장트러블 때문에 평소보다 이른시간에 숙소로 돌아간다.

효정이 숙소에 있는 것을 모르는 미아와 남자친구 과감한 애정행각을 벌인다.

 

 

효정은 더운 화장실에서 나가지도 못하고 쩔쩔매다가 수진이 들어온다.

그 순간 효정은 아무렇지 않은 척 화장실에서 튀어나온다. 미아는 당황한다.

미아는 민망해서 화장실에 들어가 효정의 배설물을 보게된다. 각자의 비밀을 알게 된것이다.

 

 

효정은 급하게 선탠하러가자고 한다. 날씨가 우중충하지만. 수진이 둘의 관계를 풀어주려고 잠시 자리를 비우는데, 둘은 화해하고 수진에게 온 문자를 확인한다.

전 남자친구가 보낸 문자였다.

둘은 수진의 기분 상하게 하지 않으려고 하지만 수진은 눈치챈다. 하지만 둘의 배려와 애교에 수진은 웃게되고, 분위기 좋은데 비가 내린다.

셋이 바다에 들어가 신나게 놀면서 끝난다.

선탠이 주 목적이지만 비가 와서 선탠은 못하고 이 여행은 셋의 우정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된다.

 

 

 

 

 

 

2.나를 믿어줘

 

  오랜만에 보는 고교동창 유미와 수업까지 빠지면서 정동진으로 여행을 가기로 한 정화.

정화는 청량리가서 저녁을 먹자고 하지만 유미는 굳이 회사근처 식당으로 가자고 한다. 먹다가 유미가 회사언니도 온다는데 괜찮냐고 묻는다.

알고보니 유미가 자신을 부른 이유가 다단계로 자신을 끌어들이려는 것이었다.

배신감에 그 자리를 뛰쳐 나가지만 어쩌다가 유미도 같이 택시를 타게되고 결국 정동진도 같이 간다.

 

 

  기차역에서 컵라면을 먹으며 정화는 유미에게 다단계에서 얼른 나오라고 한다.

유미는 잠시 화장실을 다녀오겠다고 하고는 돌아오지 않아 정화 혼자 서울로 돌아간다.

서울로 돌아가 정화는 유미의 집에 찾아가 화를 내는데 유미는 정화에게 "나도 너한테 화났어 넌 정말 이기적이야!"라는 소리를 듣고 충격을 받는다.

 

 

  후배를 찾아가 저번에 주기싫어서 안준 레포트를 주며 자신이 착하다는 것을 확인하려 한다.

이미 후배는 그 레포트를 구해 필요없다고 하면서 도서관으로 지금 들어가봐야한다고 한다.

정화는 후배가 가자마자 울음을 터뜨린다. 그 순간 후배가 다시 찾아와 "언니 울어요?"라고 묻는다.

정화는 후배에게 "내가 정말 그러려고 그런게 아니었거든?"이라면서 운다.

후배는 정화를 달래주며 "언니 힘내세요 화이팅!"하면서 다시 들어간다.

정화는 다시 혼자남겨져 허공을 보면서 울면서 영화는 끝이난다.

 

 

 

 

 

3.졸업여행

 

 

 고3 여름방학 유나와 혜윤은 락페스티벌을 간다. 혜윤은 부모님께 거짓말을 하고 떠난다.

막상 가니 그녀들이 보려고 했던 검정치마의 스케쥴이 내일로 미뤄졌다.

어쩔수 없이 그 다음날 티켓을 사고 인천을 구경하려 한다.

인천을 구경하다가 남자 2명이 와서 혜윤의 번호를 따간다. 혜윤은 자신이 대학생이라고 속인다.

 

 

밤이 되고 낮에 만난 남자 둘과 그녀들은 술을 마시며 즐겁게 논다.

혜윤이 사촌오빠와 통화를 하고 유나와 올라가는데 유나는 남자 둘이 하는 이야기를 듣게된다.

남자 둘이 그녀들을 등쳐먹으려는 이야기.

 

 

남자들이 잠시 자리비운 사이 유나는 혜윤에게 도망가자고 한다. 혜윤은 더 놀고 싶다고 하지만 유나는 일단 뛰라고 한다.

남자들을 따돌리고 도망치다가 넘어져 혜윤은 다치고, 술에 취해 토하기까지 한다.

어떤집 담벼락에서 유나는 혜윤의 등을 두드려 주는데 집주인여자가 와서 그녀들에게 우리집에서 자고가겠냐고 한다.

 

 

집주인 여자와 그녀들은 맥주를 마시며 신나게 논다. 유나는 산 티켓을 손에쥐고 흔들기까지 한다.

그 다음날 그녀들은 락페스티벌로 향한다.

도착하니 표가 없다.

어제 묵었던 집에 가보지만 문은 잠겨있고 어쩔 수 없이 혜윤의 사촌오빠를 부른다.

 

 

혜윤은 돈을 빌려서라도 가자고 하고 유나는 그냥 집에 가자고 해 갈등이 생긴다.

사촌오빠가 도착하고. 혜윤 엄마의 전화로 락페스티벌은 못간다.

혜윤은 자신의 부모님차를 타고 같이 가자고 하지만 유나는 거절하고 지하철을 탄다.

지하철에서 서로 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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