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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7.04 여행에 관한 짧은 필름1 내용기록

여행에 관한 짧은 필름1 내용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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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핫썸머 바캉스

 

수진, 효정, 미아, 미아의 남자친구 이렇게 넷이 휴가를 떠난다. 셋은 서로 싸우다가도 문제가 생기면 셋이 뭉쳐 문제를 해결한다.

효정의 언어습관이 미아는 마음에 안들고, 얼마 전 남자친구와 헤어진 수진도 효정의 무책임하고 생각없이 내뱉는 말에 화를 낸다. 

미아의 남자친구와 수진은 이야기하며 맞담배를 피우고 그런 수진이 미아는 싫다.

콘도 예약이 누락되어 넷은 갈 곳이 없어질 위기에 처한다. 셋이 합쳐 문제를 해결하여 원래 빌리려던 콘도보다 더 좋은 방을 얻는다.

 

 

분위기 좋던 순간 효정의 말실수로 미아는 또 화를 내고, 서운한 효정은 눈물을 보인다.

진이 미아의 남자친구에게 미아를 데리고 나가서 화 풀어주라고 하고, 자신은 효정과 장을 보러간다.

대략 장을 보고 고기만 사면 되는 때 바닷가에 앉아서 이야기하던 효정과 수진. 효정은 장트러블 때문에 평소보다 이른시간에 숙소로 돌아간다.

효정이 숙소에 있는 것을 모르는 미아와 남자친구 과감한 애정행각을 벌인다.

 

 

효정은 더운 화장실에서 나가지도 못하고 쩔쩔매다가 수진이 들어온다.

그 순간 효정은 아무렇지 않은 척 화장실에서 튀어나온다. 미아는 당황한다.

미아는 민망해서 화장실에 들어가 효정의 배설물을 보게된다. 각자의 비밀을 알게 된것이다.

 

 

효정은 급하게 선탠하러가자고 한다. 날씨가 우중충하지만. 수진이 둘의 관계를 풀어주려고 잠시 자리를 비우는데, 둘은 화해하고 수진에게 온 문자를 확인한다.

전 남자친구가 보낸 문자였다.

둘은 수진의 기분 상하게 하지 않으려고 하지만 수진은 눈치챈다. 하지만 둘의 배려와 애교에 수진은 웃게되고, 분위기 좋은데 비가 내린다.

셋이 바다에 들어가 신나게 놀면서 끝난다.

선탠이 주 목적이지만 비가 와서 선탠은 못하고 이 여행은 셋의 우정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된다.

 

 

 

 

 

 

2.나를 믿어줘

 

  오랜만에 보는 고교동창 유미와 수업까지 빠지면서 정동진으로 여행을 가기로 한 정화.

정화는 청량리가서 저녁을 먹자고 하지만 유미는 굳이 회사근처 식당으로 가자고 한다. 먹다가 유미가 회사언니도 온다는데 괜찮냐고 묻는다.

알고보니 유미가 자신을 부른 이유가 다단계로 자신을 끌어들이려는 것이었다.

배신감에 그 자리를 뛰쳐 나가지만 어쩌다가 유미도 같이 택시를 타게되고 결국 정동진도 같이 간다.

 

 

  기차역에서 컵라면을 먹으며 정화는 유미에게 다단계에서 얼른 나오라고 한다.

유미는 잠시 화장실을 다녀오겠다고 하고는 돌아오지 않아 정화 혼자 서울로 돌아간다.

서울로 돌아가 정화는 유미의 집에 찾아가 화를 내는데 유미는 정화에게 "나도 너한테 화났어 넌 정말 이기적이야!"라는 소리를 듣고 충격을 받는다.

 

 

  후배를 찾아가 저번에 주기싫어서 안준 레포트를 주며 자신이 착하다는 것을 확인하려 한다.

이미 후배는 그 레포트를 구해 필요없다고 하면서 도서관으로 지금 들어가봐야한다고 한다.

정화는 후배가 가자마자 울음을 터뜨린다. 그 순간 후배가 다시 찾아와 "언니 울어요?"라고 묻는다.

정화는 후배에게 "내가 정말 그러려고 그런게 아니었거든?"이라면서 운다.

후배는 정화를 달래주며 "언니 힘내세요 화이팅!"하면서 다시 들어간다.

정화는 다시 혼자남겨져 허공을 보면서 울면서 영화는 끝이난다.

 

 

 

 

 

3.졸업여행

 

 

 고3 여름방학 유나와 혜윤은 락페스티벌을 간다. 혜윤은 부모님께 거짓말을 하고 떠난다.

막상 가니 그녀들이 보려고 했던 검정치마의 스케쥴이 내일로 미뤄졌다.

어쩔수 없이 그 다음날 티켓을 사고 인천을 구경하려 한다.

인천을 구경하다가 남자 2명이 와서 혜윤의 번호를 따간다. 혜윤은 자신이 대학생이라고 속인다.

 

 

밤이 되고 낮에 만난 남자 둘과 그녀들은 술을 마시며 즐겁게 논다.

혜윤이 사촌오빠와 통화를 하고 유나와 올라가는데 유나는 남자 둘이 하는 이야기를 듣게된다.

남자 둘이 그녀들을 등쳐먹으려는 이야기.

 

 

남자들이 잠시 자리비운 사이 유나는 혜윤에게 도망가자고 한다. 혜윤은 더 놀고 싶다고 하지만 유나는 일단 뛰라고 한다.

남자들을 따돌리고 도망치다가 넘어져 혜윤은 다치고, 술에 취해 토하기까지 한다.

어떤집 담벼락에서 유나는 혜윤의 등을 두드려 주는데 집주인여자가 와서 그녀들에게 우리집에서 자고가겠냐고 한다.

 

 

집주인 여자와 그녀들은 맥주를 마시며 신나게 논다. 유나는 산 티켓을 손에쥐고 흔들기까지 한다.

그 다음날 그녀들은 락페스티벌로 향한다.

도착하니 표가 없다.

어제 묵었던 집에 가보지만 문은 잠겨있고 어쩔 수 없이 혜윤의 사촌오빠를 부른다.

 

 

혜윤은 돈을 빌려서라도 가자고 하고 유나는 그냥 집에 가자고 해 갈등이 생긴다.

사촌오빠가 도착하고. 혜윤 엄마의 전화로 락페스티벌은 못간다.

혜윤은 자신의 부모님차를 타고 같이 가자고 하지만 유나는 거절하고 지하철을 탄다.

지하철에서 서로 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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